다른것도 아니고 애들가지고 입에 담기도 싫은 소재로 논란된 작가가 아직도 네임드고 찬양받는거 이해 안된다매번 문제 삼으면 시녀들 우르르 몰려와서 읽어보면 문학이라고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