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주년에 선물한 발렌시아가 언더웨어입니다. 밴드 중앙의 노란 택이 포인트인 제품인데 무슨 일인지 뜯어져서 나부끼고 있었던,,,(?) 이것마저 귀여운 나는 핵폐기물,,, The power of dreams,,,ʕ•̥ ﻌ •̥ ʔ#카이 #엑소카이 @weareoneEXO pic.twitter.com/H1gH07sg0o
— Mr.Destiny (@jonginnet) October 21, 2018
|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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