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슬픔과 이 지침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참 어렵죠. 이걸 얼만큼 이야기 해여 내가 나도 나를 그렇게 너무 약하게 보이지 않게 하면서 팬들한테 상처를 안 주면서 내가 적절하게 내 진심을 토로할 수 있는가"준아 이걸 해내네 모노로.. pic.twitter.com/N0OhdKMOSo— (mono)샤오지에👼 (@yonaxiaojie) October 22, 2018 따뜻한 남준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