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누가 들어도 어두운데 누가 들어도 딥하고 다크한데 그럼에도 듣고 나면 왜 힐링 받은 기분이고 위로가 되는 건지 당최 모르겠네. 들을 때는 혼자 비 맞고 있었는데 다 듣고 보니까 남준이가 나한테 우산 씌워주고 있었어.— 연간 (@r23m_w) October 22, 2018 ?s=21 너무나 공감되는 말이라 가져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