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생때 진짜 작은 무대부터 시작해서 아마 그 콘서트가 팬들이 제일 많이 모인 콘서트였을걸 큰 공연장에서 팬분들 큰 함성소리 듣더니 울음 터트리는거 진짜ㅜㅜㅜㅠ 그리고 호시가 예전에 했던 말(출처 세븐틴 명언북)
"마냥 상상만 하는데, 정말 감당이 안될 정도로 큰 무대에 서보고 싶어요. 사람들이 개미보다 더 작게 보일만큼 큰 무대. 거기서 저는 서 있기만 할거에요. 모든 불빛이 딱 비췄을 때 주변을 둘러보는데 다들 소리를 지를 거에요. 벌써 함성이 들려요. 그걸 일단 느껴요.그리고 조용해지는 타이밍을 봐요. 그때 바로 시작하죠. 관객들이 소리를 지를거고, 저는 그 함성을 같이 느끼고 걸어가요. 그런데 제가 걸어갈 때는 아무도 소리를 못 지를 거에요. 한 사람에게 집중하게 만들면 아무도 소리를 안 질러요. 그런 느낌으로 공연을 시작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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