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하나님을 믿으라는 거야 안된다고 했더니 왜냐고 묻더라 그래서 저는 따로 모시고 있는 신이 있습니다^^.. 김남준.. 이라고^^.. 저의 남준님이 제 마음 속에 계심과 동시에.. 저 높은 곳에서 우리를 지켜봐주셔서.. 교회에 다닐 수 없어요.. 이랬더니 그 분이 아아.. 알엠..! 알엠.....!!! 그 높은 분을 모시다니 대단하시군요..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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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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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하나님을 믿으라는 거야 안된다고 했더니 왜냐고 묻더라 그래서 저는 따로 모시고 있는 신이 있습니다^^.. 김남준.. 이라고^^.. 저의 남준님이 제 마음 속에 계심과 동시에.. 저 높은 곳에서 우리를 지켜봐주셔서.. 교회에 다닐 수 없어요.. 이랬더니 그 분이 아아.. 알엠..! 알엠.....!!! 그 높은 분을 모시다니 대단하시군요..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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