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쿄 김서울 김문차일드 김밷바이 김어긋 김지나가 김포레... 이것들이 언제 또 침대를 침범해서.... 누추한 나는 바닥에서 잘게 너희가 침대에서 따숩게 자 장판도 내가 너네 위해서 데워났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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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쿄 김서울 김문차일드 김밷바이 김어긋 김지나가 김포레... 이것들이 언제 또 침대를 침범해서.... 누추한 나는 바닥에서 잘게 너희가 침대에서 따숩게 자 장판도 내가 너네 위해서 데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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