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위해 달려왔을까 우린 뭐가 그리 재밌었을까 우린 여전히 어리고 철없는 우린 행복하고 싶었던 거야 우린 후회하는 수 많은 순간 맘과 함께 비워낸 술잔 마음 맞는 사람과 음악 그거면 충분한 인생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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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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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를 위해 달려왔을까 우린 뭐가 그리 재밌었을까 우린 여전히 어리고 철없는 우린 행복하고 싶었던 거야 우린 후회하는 수 많은 순간 맘과 함께 비워낸 술잔 마음 맞는 사람과 음악 그거면 충분한 인생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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