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는 미국 진출 하려고 노린 곡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도 있었는데
최근 몇 년간의 에스엠 하는걸 보면 딱히 미국 진출 안노리는것 같음
해외판 엽서? 해외반 엽서? 이게 뭔진 자세히 모르지만 최근에 미국 갔다온 그룹 봐도 딱히 슴에서 전략적으로 미국 진출을 노렸다기보단 미국 쪽에서 부르고 반응이 괜찮으니까 그에 맞는 수요를 충족해준 정도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또 에스엠에서 인터뷰나 입장 낸것들 봐도 현재는 중국, 더 나아가선 동남아계 쪽 노리는 것 같고 미국은 그냥 세계 경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게 미국이듯이 음악 산업에서도 그런 맥락으로 있는 느낌...
개인적인 생각이니 의견 다르면 그냥 지나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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