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타팬이긴한데 아홉수 소년때 육성재 알게되고 비투비알게돼서 그때부터 쭈욱 응원해온 케이스인데 본인들도 천천히 올라가고싶다고 말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나 진짜 천천히, 꾸준히 노력한게 빛을 보고 있는것 같아서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그런다 솔직히 이제 믿고듣는? 하면 비투비 자연스럽게 나올정도고 차트도 막 대중형그래프고 너무 신기하고 멋있고 그러네 아니 그냥 프렌드 듣다가 괜히 감정 울컥해서 주절거려봤어... 팬들 엄청엄청 뿌듯해해도 될 것 같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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