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을 대기실에서 보니까 정신이 몽롱하다. 남준이 오랜만이다. '문제적남자' 다시 나와 달라. 30분이라도 좋다. 방탄소년단도 더 뻗어나가길 기원하겠다. 저도 책임 있는 웃음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말에 방탄소년단 RM은 꾸벅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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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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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을 대기실에서 보니까 정신이 몽롱하다. 남준이 오랜만이다. '문제적남자' 다시 나와 달라. 30분이라도 좋다. 방탄소년단도 더 뻗어나가길 기원하겠다. 저도 책임 있는 웃음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말에 방탄소년단 RM은 꾸벅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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