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인 사람은 없는데 속은 사람이 있고 가르치려하는 형도 없지만 배우려는 동생도 없고 회식을 하며 술 취향 존중하는 가위바위보에 목숨거는 멀리서 보면 덩어리지만 가까이보면 집단적 마이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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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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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인 사람은 없는데 속은 사람이 있고 가르치려하는 형도 없지만 배우려는 동생도 없고 회식을 하며 술 취향 존중하는 가위바위보에 목숨거는 멀리서 보면 덩어리지만 가까이보면 집단적 마이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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