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마지막으로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 “내가 너무 부족한 형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어. 그래서 늘 미안해. 하지만 우린, 세븐틴이야. 13명이 있으면 못할 게 없잖아. 기쁠 때도 힘들 때도 함께 하자. 내가 더 노력할게. 사랑한다.” 회사한텐 미안하지만 회사보다 멤버들이 우선이고, 냉정하게 멤버들이 더 소중하다는 리더 에스쿱스. 그리고 데뷔 전에 쓴 가사. 밥을 먹든 잠을 자든 외롭지 않게 옆에 늘 언제든 곁에 늘 못난 형 때문에 고생을 하면서도 따뜻하게 달려와 안아주네 늘 가지만 남은 겨울산은 어느새 봄이 와 노랗게 물들어가며 꿈이 꽃핀다 너의 손기가 온기가 눈을 녹인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힘이 돼 주는 사람들과 이렇게 한 팀이 돼 나를 성장시켜 같은 꿈을 키워 같은 숨을 쉬어 멋모르던 꼬맹이가 이제 스물이여 학창시절 바쳐 얻은 건 꿈과 동생들 다시 한 번 물어봐 이제 괜찮아? 이제 괜찮아. 아무렇지 않아 나 정말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아프다고 하면 화난다고 하면 동생들이 다가와 everybody is right here everybody is right here everybody is right here everybody is righ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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