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나오니까 언니 눈치 한 번 쓰윽 보더니 팔로 막아주다가 얘리양 강아지 무서워하죠? 물어보니까 “언니가 더 무서워해여” 하고 일어나서 언니 가드해주는 거 보라고요 시팔 저 지금 울고 있거든요 pic.twitter.com/FEVmuWBWxI— 라주 (@SG2043_210) August 14, 2018 ?s=19 언니 지켜주는거봐ㅠㅠㅜㅜㅠㅜㅜㅠㅜㅜ 진짜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