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7년 좀 넘은 본진 있었는데도 우연히 나야나 네캐 뜬거 봤다가 잠깐 잡힌 모습 보고 홀린듯 기다려서 1분 피알보고 뜨는거 다 보고 마보이 후원이랑 투표랑... 내픽 진짜 분량 실종이었는데 방송에 나오는 모습도 없고 이름이랑 얼굴, 간단한 프로필만 안 채로 얘 데뷔 못하면 내가 죽을 것 마냥 주변에 부탁하고 투표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 내픽에 대해 아는 것도 많이 없는데도 무대 몇번이랑 잠깐 나온 장면들만 나노단위로 파고 울고불고 화내고 감정이란 감정은 다 쏟아붓고 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난리였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듀1이랑 48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그 때 진짜 뭐에 홀렸었던 것 같음 근데 덕분에 내 인생 최애 생겼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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