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걔네가 소속사라는 사실을 보고 있기가 힘들당.. ^^
사실 아무리 밉고 싫고 일 못해도.. 그래도 우리 애들 소속사지.. 이러고 마음 다스리고 있는데 이젠 그게 안 돼...
리얼리티만은 보장해주고 항상 해줬으니까.. 진짜 다른 거 다 포기해도 그거 하나만은 포기 못할 정도로 너무 좋았는데..
너무 의도 뻔하게 연초부터 다 짜여진 플랜 엎어서 무산된 거 겪으니까 이젠 눈에 뭐 아무것도 안 보여 ㅋㅋㅋㅋ
진짜 우울하고 내 일상에 그냥 콱 현타 맞은 느낌이야...
해외 스케줄 자꾸 잡는 것도 너무 싫어.. 진짜 싫어..
심지어 컴백주 주말 음방 돌아야 하는데 해외를 간대 ㅎㅎㅎㅎㅎㅎ 정신머리 있냐... 마지막 활동인데 왜 소중히 대해 주질 않는 거야 진짜로..
대체 왜 자꾸 해외 돌리는 걸까? 진짜로 의문임 왜? 직원들 여행 가고 싶어서인가? 월드투어 했으면 됐지 뭘 더 바래..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가수들이 안 가는 해외도 다 가.... 말이 안 돼 진짜..
매니지먼트 안 해 내가 보기엔.. 그냥 놀고 먹는 중인 듯.. 여러분 꿀 빨고 싶으면 스윙 가세요@^^~!
스윙 씨제이 관계자들 유병장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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