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름의 시작으로 에너제틱 청량람 무엇 노래 들으면 열심히 싸돌아 다닌 내 여름 생각나고 가을무렵에 뷰티풀은 딱 너무 가을갬성이라 낙엽 떨어지는거 생각나고 남친이랑 대판 싸우고 그랬던거 위로됐고 봄에 약속해요 들으면 딱 벚꽃 떨어지는 그 기분~ 어깨에 벚꽃잎 한장 딱 얹어지고.. 으으으으 너무 설레고 켜줘들으면 초여름의 열기갘ㅋㅋㅋㅋ 애들 콘있어서 그런가 한여름밤의 택시잡기가 생각남 아 여름방학 알바하면서 엄청 들어서 그것도 생각나고 뭔가 이번앨범도 들으면 초겨울을 기억하게될 노래가 될듯 새삼 계절마다 열일한거 같고 그때마다 띵곡 가져와줘서 고맙다 우리애들 ㅎㅎ 너무 계절이랑 착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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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