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뭐가 달라. 내가 모르고 우익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소비했다고 해서 내 성향이 우익이 아니듯, 아이즈원이 우익 프로듀서랑 합작해서 만든 그룹이고 소비하면 그쪽한테 돈 가는 건 맞지만 그 안에 한국인 멤버들 성향이 우익인건 아님. 당연히 비판의 목소리가 커질 수 있는 건 이해가 가는데 그안에 한국인 멤버들까지 욕할 필요가 있나 싶네. 걔네는 죄가 없잖아. 소속사가 나가라했을지 본인이 나간다 했을지조차 모르고, 소비는 우리의 몫이지. 비판은 논란이 있는 프로듀서를 향한 비판이어야 하고, 그룹은 소비하지 않으면 됨. 아까 어떤 글들 보면 나라 팔아서 꿈 이뤘다는 말도 있고, 우익 그룹에 속한 한국인 멤버들 사상 검증이 필요하다는 등 도 있던데 한국인 멤버에게까지 화살이 돌아가는 건 좀 아닌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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