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보고 있으면 강진이나 태풍이 와도 흔들리지 않게 잘 설계된 백화점 같아보임 10년동안 내진설계에 매진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층수를 올리고 내부 인테리어 준공해서 사람들이 이제 그 안에서 자기가 구입하고 싶은 물건 사러오는 일만 남아있는 백화점 같음.. 노래도 듣고 연기도 보고 공연도 보고.. 그냥 삐삐듣다가 문득 든 생각이었어 이 사람은 진짜 이제 본격적으로 올라갈 일과 많은 사람들이 이 백화점에서 수많은 상거래를 이룰 날이 올거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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