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상 받는 분들 소개 글 같은 거 쓰여있는 팜플렛 본 건데.... 그냥 시상식 도중에 갑자기 눈에 띄어서 읽어본다는 게 하필 축하공연 때였던 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시상식 도중 어느 타이밍에 읽었어도 다른 분들 상 받는데 집중 안 한다고 말 나왔을 것 같고 그렇다고 시상식장에 읽어보라고 준비해둔 팜플릿을 시상식 끝나면 대기실 들고 가서 가서 읽었어야 했다고 하기도 좀... 참 애매하면서도 힘든 상황 같다...... 그냥 레벨 팬들이 꽁기할 수는 있는 문제 같고 정국 인성 운운할 문제는 아닌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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