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들이 뽑는 곡이야 다 트렌드 따라가는데
마케팅이 예전만하지 않다는 걸 너무 뼈져리게 느낀다
아티스트 하는 만큼 따라가는 게 소속사가 할 일이 아니고
아티스트가 할 수 있는 만큼 뒷받쳐주는 게 소속사가 할 일인데
와이지는 지금 따라가는 것도 못하는 느낌이라
그냥 늙어버린 감이 너무 안타깝고 안타까울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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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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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들이 뽑는 곡이야 다 트렌드 따라가는데 마케팅이 예전만하지 않다는 걸 너무 뼈져리게 느낀다 아티스트 하는 만큼 따라가는 게 소속사가 할 일이 아니고 아티스트가 할 수 있는 만큼 뒷받쳐주는 게 소속사가 할 일인데 와이지는 지금 따라가는 것도 못하는 느낌이라 그냥 늙어버린 감이 너무 안타깝고 안타까울 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