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이랑 태형이 😑💭🐶탄이가 뭔가 피해를 줘서 훈육하는 상황? 같은데 그게 또 마음에 쓰였는지 이리오라고 탄이 부르는 목소리가 한껏 다정해버려 태형 ,, pic.twitter.com/M9hXQfhBah— 하울 (@howlltt) October 28, 2018 ?s=21 겁내웃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