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소비하는 한국인에게 잣대를 함부로 들이대는건 위험하다고 생각해
아까만 봐도 그게 우익이었어? 라고 할 정도로 생각보다 되게 얕게 파는 사람도 존재하고,
어릴 때의 기억이 끝인 사람들도 존재하니까
물론 논란에 대해 물어보았을 때 아는데도 소비하면 그건 문제라고 생각하고
하지만 우익 얘기 나오면 생필품 문제나 기업 이야기 하나하나 다 끌고오는 것 역시 비약적이라고 생각해
나는 문화의 위험성을 강조하는게 문화는 원하지 않아도 쉴드가 존재하잖아
내가 대체하고 싶어도 그게 사람 마음처럼 되는 게 아니라 사실 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해서 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
생필품 경우 모르면 알려주면 대체할 거리가 생기고 하는데 연예인, 만화 경우 그 속에 이입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보거든
아무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자꾸 사상 검열 하면서 이것도 소비하잖아 이건? 하면서 끌고 오는건 논점에 벗어났다고 생각해
모르면 알려주면 되고,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소비하면 문제라고 생각해 앞으로 소비 안해야지 라는 마인드로 가는게 옳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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