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안좋게 이렇게된건 아니고 현생이 많이 바쁜데 또 떡밥은 너무 많아서 그걸 따라가려다 결국 따라가지도 못하고 현생살다오니까 더이상 따라갈수없는 양의 떡밥이 있어서 독방가도 얘기사이에 못끼고 하나하나 다 복습하기엔 이미 현생을 포기해야되는 수준이라 그냥 손을 놨거든 근데 조용히 예전처럼 열심히는 아니어도 일주일에 투표한두번은 한다그래도 ㅋㅋㅋㅋ 지금 제일고민되는게 앨범을 살까말까야 상을 받는것도 기뻐하는것도 사실 이제 너무 멀어졌다 느껴져서 나까지 기쁘진 않을거같은데 그래도 그그룹이 잘됐으면 좋겠거든 앞으로의 덕질은 진짜 장담하고 이제 없을거같아서 이제 팬도 아닌사람이 이런글 쓴다는게 싫을수도 있는데 마땅히 말할곳이 없어서...

인스티즈앱
학원비 100만원에 우린 왜 가난하냐 하는 중3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