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느낀것....
그런 아이템 보면 팬들이 선물해준 경우도 많고 (물론 착용하는건 본인이 한거지만)
어디 무대에 그 아이템들이나 리본같은거 달고 나오는건 거의 코디들이 해주는거라고 생각해서.. -> 이 부분은 좀 내 궁예인것같다!
마리몬드같은건 이제 일반인들도 많이 하고 다니잖아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뉴스에 역사의식바르게 잡힌 요즘 사회의 젊은이.. 하면서 나오진 않으니깧ㅎㅎㅎㅎㅎㅎ
처음엔 으음 저런 아이템도 있구나 연예인이 하고 나왔구나 하고 말았는데 요즘엔 너무 흔해져서 딱히 메리트가 되지도 않는듯
-> 내가 이 글에서 말하고자 한건 팬성이 짙은 과도한 영업같은거였어. 연예인을 칭찬하는걸 넘어 그걸 이용해서 심하게 홍보하는 경우를 예전부터 종종 봐와서..!
아래 답글단거 그대로 복사해왔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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