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 처음부터 코어 덕질로 시작해서 지금은 극코어로 파고 있는데 본진이 첫덕질이라 처음으로 티켓팅해서 팬미팅가고 콘서트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모든 오프 다 뛰어..지방살고 학생이라 넉넉치 않은데 무리해서 라도 덕질해서 이젠 좀 지쳐서 라이트로 파려고 하는데 이게 또 라이트로 파려하니까 이전엔 팬싸 공방 콘서트 팬미팅 모든 오프 다뛰면서 덕질한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강박때문에 포기가 안돼...안가면 왠지 나만 안갔을거 같고 사진이나 영상뜨면 괜히 후회할거 같기도 하고 ....하...근데 이런 생각이 계속 되다보니까 덕질 하는데도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요즘에는 아직도 본진이 좋긴한데 막 처음 덕질 시작할때 처럼 마냥 좋지만은 않고...하...그래서 걍 안방수니 덕질을 하고 싶은데 막 내맘이 또 허락을안하고 나도 나를 모르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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