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무슨 보디가드같이 검은 수트입고 있었고 내가 여자 한분을 붙잡고 누군가한테서 막 도망치다가 무슨 꾀를 부려서 결국 살렸어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몰라도 이 사람이 죽을뻔했구나가 느껴지더라고 근데 고개 돌려서 확인해보니까 태연님이었어 꿈에서도 너무 예뻤어... 아무튼 꿈이었지만 뭔가 뿌듯했다 태연님께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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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무슨 보디가드같이 검은 수트입고 있었고 내가 여자 한분을 붙잡고 누군가한테서 막 도망치다가 무슨 꾀를 부려서 결국 살렸어 이게 무슨 상황인지 몰라도 이 사람이 죽을뻔했구나가 느껴지더라고 근데 고개 돌려서 확인해보니까 태연님이었어 꿈에서도 너무 예뻤어... 아무튼 꿈이었지만 뭔가 뿌듯했다 태연님께 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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