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 인터뷰하영이 때는 눈물이 안 참아지더라구요 왜냐면 .. 내가 진짜로.. 그냥 겁내지 않고 다가가서 진짜 둘이 진솔한 얘기를 많이 나눴으면 하영이가 겁을 내는 게 덜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괜히 드는 거예요 나도 그사람들중 한명이 된 것 같아서 너무 미안했어요 pic.twitter.com/PhKDD2EfJE— 일행 (@mintber) November 3, 2018 ?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