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나 나가기 전에 일본에서 활동을 했는데 그때 내가 날아가기 전날에 다리를 다친거야 나 다음날 일본가서 팬싸에서 얘기를 하는데 하필 내최애가 춤전공이여서 내가 더 걱정을 많이했단말야 다리는 괜찮냐고하니까 지금은 좀 괜찮아 졌대 어제 공연하다가 삐끗해서 다쳤다고 그래서 너가 춤추는 애라 더 걱정이였고 무서웠다고 다 나았다고 생각하지말고 관리도 열심히하라고 했는데 그때 최애가 나한테 사실 자기도 너무 무서웠다고 믹스나인 나가야되는데 자기가 다쳐서 속상하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그러더라 난 믹스나인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서 듣고 너무 속상했는데 내 최애뿐만 아니라 열심히 준비한 우리 멤버들 기획사 오디션 통편집 당해서 더 속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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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