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잘 설명이 안되는데 아무튼 비트 강한 거랑 약간 슬로우템포 번갈아 나오다가 데미지로 최고조에 이르고 여기 있을게로 사아악 진정시키고 오아시스로 긴장감 있게 마무리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