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이돌이라고하면 그냥 찬란한 외모? 그런 느낌인데
kda의 언제나 자기자신에게 진실하라는 메세지, bts의 love your self처럼 어떤 희망적인 슬로건을 걸어세운 것도 비슷한 맥락 같고
방탄이 이렇게 뜨게된 대표적인 계기가 월드투어인데 kda도 마찬가지로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음악을 선보이고자 한다는 것도
방탄도 주로 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선보이고 싶고 그랬다는 말을 많이 했었던 거 같음
무한한 자신감을 선사한다는 게 pop/stars(k/da의 싱글앨범)의 메세지인데 화양연화 이후에 방탄이 love your self로 넘어오면서 너 자신을 사랑해서 자존감을 찾고 그런 메세지들도 비슷한 맥락인 거 같음
멤버들 프로필보면 약간 실력파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그런 것들도 어느정도 영향을 받은 게 아닐까 싶음
팝스타 아리의 후속작으로 큰 프로젝트 형식으로 나왔는데 팝스타 아리가 히트치고 후속작으로 내긴 내야하는데 별다른 껀덕지가 없다가 지금 비슷한 계기가 있으니 lol 입장에선 좋은 타이밍이 였던 거 같음
요런 프로젝트도 준비 기간이란 게 있어서 대충 지금의 날짜에서 준비하는 기간정도를 빼면 딱 bts가 한창 열풍을 일으킬 때가 아닌가 싶음
개인→그룹, 월드투어, 비슷한 슬로건, 실력파, 시기 요런 것들이 근거긴 한데 좀 억지로 짜맞춘 감이 없지 않아있긴 함
다음에는 남캐릭 모아서 아이돌처럼 내줬으면... 한국라이엇지부가 메인이 된 이후로 확실히 스킨이나 챔피언들 섹스어필이 강해진 느낌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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