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인기 많고 그만큼 금손도 많아서 떡밥 부족할 일 절대 없고 앨범도 나왔다하면 역대급 기록 찍어서 망할 걱정 안 해도 됨 근데 그만큼 악개, 까빠, 안티들 겁나 많고 요상한 루머 만들어서 퍼뜨리는 집단 있음+별 것도 아닌 걸로 캡쳐 당해서 사소한 실수 하나로 커뮤 만플 달림 팬싸컷 무조건 500장 이상이고 팬싸가도 5초 이상 대화 못함. 티켓팅도 겁나 치열해서 가까이서 실물영접 절대 불가. 콘서트 티켓팅 성공해도 맨날 4층이고 플미는 당일날 전까지 100이상에서 안 떨어짐 굿즈 사려면 일주일 필수로 밤샘해야하고 콘서트 MD도 밤샘 안하고선 절대 못 삼. 구경도 못함. 후자능 본진 실물영접 가까이서 할 수 있는 기회 겁나 많고 계도 엄청 많이 탐. 가수 SNS에 댓글달면 좋아요도 꼭꼭 눌러줌. 팬싸가면 오랫동안 대화 나눌 수 있고 가수가 나 기억해줌 대신 앨범 나오면 맨날 차트 광탈이고 주변에도 넷상에도 팬 얼마 없어서 자급자족 덕질해야 함 갖고 싶은 굿즈 있으면 공구 꿈도 못 꾸고 거금 들여서 자체제작 해야 함. 주변에서 얘네 좋아한다고 하면 그게 누군데? 너 왜 듣보잡 좋아해? 하고 눈치 엄청 주고 스트레스 겁나 많이 줌. 타가수들 다 나오는 콘서트 가면 내 가수 호응 아무도 안 해줘서 나혼자 해야 함. 좋은 일 생겨도 커뮤에 글 안 올라옴. 올라와도 댓글 겨우겨우 10개 달림. 익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래,,, 특정 가수 짚는 거 아니고 특정 직업에 기준 두는 것도 아님 각자 파는 장르에 대입해본다면 어느 쪽 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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