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수고와 눈물을 나는 안다
누가 몰라주고 다 알 수 없는 거라 해도 나는 진짜로 알고 있다
수고했다 그리고 사랑한다 그냥 많이
모든 방황이 사춘기처럼 널 지나쳐 가기를
나 지금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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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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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수고와 눈물을 나는 안다 누가 몰라주고 다 알 수 없는 거라 해도 나는 진짜로 알고 있다 수고했다 그리고 사랑한다 그냥 많이 모든 방황이 사춘기처럼 널 지나쳐 가기를 나 지금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