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은하수의 별들은 너의 하늘을 과연 어떻게 수 놓을지 나의 절망 끝에 결국 내가 널 찾았음을 잊지마 넌 절벽 끝에 서 있던 내 마지막 이유야 뭔가 아무 대가 없는 맹목적인 사랑을 받는 느낌에다 누군가에게 내가 큰 의미가 된 것 같은 기분이야 노래 자체도 ‘내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될 때, 사라지고 싶을 때’ 인 사람들에게 위로하는 말인데 진짜 저 가사에서 사실은 네 존재가 나한테는 이렇게나 큰 의미가 된다 넌 나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다 이런 위로를 받는 기분이어서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따뜻한 뭔가가 덮어지는 느낌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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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키 158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