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8월 출범하는 합작사를 통해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세계에 숨은 실력자를 발굴해 스타로 성장시키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할 계획이다. 오디션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글로벌 확장판인 셈이다. 합작사가 출범하면 곧바로 프로그램 기획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방영할 예정이다. 기사 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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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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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8월 출범하는 합작사를 통해 한국은 물론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세계에 숨은 실력자를 발굴해 스타로 성장시키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제작할 계획이다. 오디션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글로벌 확장판인 셈이다. 합작사가 출범하면 곧바로 프로그램 기획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방영할 예정이다. 기사 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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