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다 뜨더라
괜히 대형이 아니야 쟁여둔 좋은 곡들 대형돌 키워본 노하우들
그거 못 가지니까 CJ가 서바이벌이라는 판을 깔고 타소속 연생들 데리고 와서
홍보만 해주고 이득을 챙기는 건데
문제는 중소들 대형 기획사 레이블도 아닌 진짜 중소들은 정말 뜨기 힘들어지겠다
프듀가 앞으로 계속 흥하게 되면 제2의 빅히트 같은 곳이 또 나올 수 있을까...?
가뜩이나 프듀 없이도 뜨기 힘든 돌판인데 정말 돈 밖에 모르는 씨제이...
마마를 아시아 제일 가는 시상식으로 만들고 싶으면 시상식 권위를 세우고 무대를 잘 만들고
좋은 가수들 초청하고 홍보 열심히 해서 시상식 자체를 키울 생각은 안 하고
한중일 합작으로 개인 연습생들의 인지도를 이용하려고 하는...정말 대기업 답지 않게
근시안적이고 쪼잔한 스케일이라고 봄
마마는 매년 갈수록 산만하고 재미없어지는데 뭐가 문제인 지도 모르고 괜한 분란만 만들어
정말 씨제이는 영화판에서나 방송판에서나 자신들이 가진 매출, 영향력에 비해
영화 스크린 죄다 뺏어가서 상업 영화밖에 볼 거 없게 만드는 거나 이래저래
책임감이 없다? 권위가 없다?는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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