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특히 지난해의 경우 한한령 여파로 중국 투어가 막히면서 엑소의 해외 공연 모객수가 평년 대비 절반 수준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도 엑소가 벌어들인 매출이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높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7년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앨범 판매량과 화해 무드가 조성되고 있는 한중 관계로 인해 회복될 투어 매출까지 고려하면 '엑소 효과'로 에스엠의 실적과 주가는 우상향을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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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특히 지난해의 경우 한한령 여파로 중국 투어가 막히면서 엑소의 해외 공연 모객수가 평년 대비 절반 수준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도 엑소가 벌어들인 매출이 아티스트 가운데 가장 높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7년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연일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앨범 판매량과 화해 무드가 조성되고 있는 한중 관계로 인해 회복될 투어 매출까지 고려하면 '엑소 효과'로 에스엠의 실적과 주가는 우상향을 지속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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