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티셔츠 플은 비교적 최근에 시작된 건데 사실 티셔츠를 입은 건 최근이 아님.
burn the stage라는 방탄 '유료' 컨텐츠에서 몇 초 사이에 지나가는 장면이고 팬들도 전혀 몰랐는데 그걸 방탄 안티들이 발견하고 방탄의 일본 활동을 막겠다고 조직적으로 커뮤에 퍼나름(초반에는 남초, 그거 보고 남초에서 킹탄이네 어쩌네 하는 댓글들이 갑자기 우르르 올라오고 다른 커뮤에까지 확산됨). 유료 컨텐츠에 잠깐 나오는 장면인데 정말 방탄 안티들 참정성이 아닐수가 없음. 일본에서도 전혀 논란되지 않았는데 현재 일본에서 논란되고 있는~, 이런 식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계속 올리니까 관련 글이 유명해지기 시작하고 역으로 일본에서도 논란이 된 케이스. 게다가 최근 강제징용판결까지 더해지면서 여기까지 온 거ㅇㅇ
뭐 어차피 방탄이 안 나가면 손해인 건 그쪽이고 대놓고 자기들 찌질하고 졸렬하다고 광고하시는데 뭐 어쩌겠어ㅋㅋ 그래그래 이번 기회에 일본 팬미팅, 투어 비중 좀 줄이고 차라리 그 시간에 남미 투어를 돌든가 유럽 투어를 늘리든가 좀 해라
그래봤자 신곡도 들어있지 않은 그냥 번안 앨범 하루만에 32만장씩 팔고 돔투어 전석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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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현 유아인이랑 같이 호프 시사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