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 잃은 시인의 글씨체 같아 바라고 있어 막연한 보답 아픔을 피해 또 다른 아픔을 만나 옆에 있던 행복을 못 찾았을까 너를 보내고 아마 난 난 많이 후회했는지 몰라 정일훈 책 안내고 뭐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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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잃은 시인의 글씨체 같아 바라고 있어 막연한 보답 아픔을 피해 또 다른 아픔을 만나 옆에 있던 행복을 못 찾았을까 너를 보내고 아마 난 난 많이 후회했는지 몰라 정일훈 책 안내고 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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