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니깐 키알 방지를... 난 타팬인데 방탄 노래 다 좋지만 이 노래는 진짜 내가 주접 부리고 싶어 약간 뮤지컬 영화에서 남주 혼자 고독에 빠지며 부르는 느낌 아냐 그냥 슬픈 로맨스 영화도 너무 찰떡이야 내가 사실 이 노래 미용실에서 파마하면서 처음 들었는데 그 드라이기 소리나고 시끄러운 와중에 첫 소절 딱 들어갈 때부터 눈물 주르륵 흘림 나도 당황 도깨비에서 저승사자가 써니 보고 눈물 흘리잖아 진짜 내가 그랬어 노래에도 전생이 있다면 죽도록 사랑하는 사이지만 어쩔 수 없이 서로를 위하여 이별한게 분명 작곡 작사 누구지 올해의 작곡상 작사상 가져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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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지만 파워냉방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