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은 “저는 늦게 들어왔다. 20살 때 대학교 앞에서 입시 준비하고 있는데 연예인 할 생각 없냐고 물었다”라며 “저는 중학교 때부터 캐스팅 제의가 많았다. 그때 사기가 많던 때라 어디 회사냐고 물었더니 알 거 없고 번호만 알려달라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백현은 “세게 나온다 싶어 번호를 알려줬다. 밤에 SM엔터테인먼트라며 전화가 왔다. 사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역으로 SM 주소랑 계속 물어봤다”라며 “그 후에 오디션에서 동방신기 노래를 부르고 됐다”라고 전했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