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내가 당해보니까 화가 엄청 나더라...
나도 좋은 자리 오려고 노력해서 온 건데 간이의자에 서서 엄청 큰 카메라 들고 시야 다 방해하고 ㅋㅋㅋㅋ
거기에 서면 뒷사람이 안 보일 거라는 생각조차 없나? 그냥 카메라 들고 찍는 거랑은 진짜 완전 달라...
적어도 카메라 찍는 게 시야를 가리긴 해도 아예 안 보이게 하진 않으니까...
홈마들도 아니고 애들한테 애정도 없는 대리찍사들이 얼평하면서 찍는 꼴 보니까 너무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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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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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내가 당해보니까 화가 엄청 나더라... 나도 좋은 자리 오려고 노력해서 온 건데 간이의자에 서서 엄청 큰 카메라 들고 시야 다 방해하고 ㅋㅋㅋㅋ 거기에 서면 뒷사람이 안 보일 거라는 생각조차 없나? 그냥 카메라 들고 찍는 거랑은 진짜 완전 달라... 적어도 카메라 찍는 게 시야를 가리긴 해도 아예 안 보이게 하진 않으니까... 홈마들도 아니고 애들한테 애정도 없는 대리찍사들이 얼평하면서 찍는 꼴 보니까 너무 화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