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어제부터 혼돈의 카오스 상태라 김용국 관련해서 글 많이 안 찾아 봤어. 지금 고삼이라서 여기에 감정 소비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부러 조금만 보고 있었는지라 댓에 언급되는 것들과 관련해서는 잘 모르겠다,, 공카 알림 뜨길래 알려주려고 온 거야. 아직 나도 내가 무슨 상태인지를 모르겠어ㅠㅜㅋㅋㅋㅋ... ++ 내용을 요약해 보자면, 6월경에 카구 입양하고 톨비 그리고 르시와 합사를 했지만 르시가 적응을 못하고 다른 묘들에게도 피해를 줘서 김용국이 고민 끝에 르시를 입양 보내기로 결정. 이후 르시를 입양 보낸 후 새 보호자와 소통하려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아 김용국도 불안해 함. 근데 지난 9월 25일에 르시가 새 보호자에게서 이탈했다는 것을 인지함. 그래서 본사는 르시를 데려와 본사 사무실에서 보호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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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새 스틸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