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김용국은 르시, 톨비 두 마리를 키우고 있었어
김용국은 고양이 집사 이미지로 많이 긍정적인 반응들을 불러모았고.
그런데 그중 르시라는 고양이가 유기묘 보호소에서 별안간 발견이 된거야
고양이의 무늬나 특성으로 봤을때 르시가 맞았던게 확인이 된 동안
김용국이 적극적으로 르시를 찾으려 하지 않았던 게 사람들은 화가 났고
이쯤에서 소속사가 피드백을 냈어
르시, 톨비 사이에 새로운 고양이 카구를 입양
근데 그 새로운 식구를 적응하지 못 한 르시가 고양이를 상처 입혔고
그래서 새로운 보호자에게 르시를 입양 보냈대
근데 그 새 보호자와 르시가 잘 지내는지 소통을 하려고 해도 연락이 안 닿기 시작했고
김용국은 9월 25일에 르시가 새 보호자로부터 이탈했다는 걸 알게 됐어
그걸 소속사에 말했고 춘은 소식을 듣고 지금은 르시를 데려온 상황이래
근데 여기서 의문점은
= 키운정 있는 르시를 보내는게 맞나, 새로 들어온 카구를 다시 보내는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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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