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 끝났다고 정 다 떼버렸다고 방안에 있던 앨범들 그동안 추억들 다 현관에 내다 놨는데도 읽는 내내 너 걱정하면서 우는것 밖에 못했어 진짜 여기까지 왔는데도 너를 못놓는 내가 한심하고 한스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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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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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끝났다고 정 다 떼버렸다고 방안에 있던 앨범들 그동안 추억들 다 현관에 내다 놨는데도 읽는 내내 너 걱정하면서 우는것 밖에 못했어 진짜 여기까지 왔는데도 너를 못놓는 내가 한심하고 한스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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