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히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아.. 정만 남고.. 근데 방 둘러보면 다 본진 흔적이고 내 청춘 학창시절 다 걍 쏟아부었는데 그냥 아깝워서 몇달째 부정중... 아직도 노래도 많이 듣고 생각은 많이 나는데 지금의 본진을 볼때 감흥이 없고.. 오히려 옛날 영상들 보면 웃음나고 좋고 그런다... 지금의 네가 좋지않아 근데 예전의 너는 죽도록 사랑하는데 내가 변한건 아니고 니네가 변한것 같아서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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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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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딱히 진심으로 좋아하지도 않아.. 정만 남고.. 근데 방 둘러보면 다 본진 흔적이고 내 청춘 학창시절 다 걍 쏟아부었는데 그냥 아깝워서 몇달째 부정중... 아직도 노래도 많이 듣고 생각은 많이 나는데 지금의 본진을 볼때 감흥이 없고.. 오히려 옛날 영상들 보면 웃음나고 좋고 그런다... 지금의 네가 좋지않아 근데 예전의 너는 죽도록 사랑하는데 내가 변한건 아니고 니네가 변한것 같아서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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