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형도 금방 포기하고 나가겠지?’ 라는 생각에 정을 안 주려고 했었어요. 처음 세븐틴 연습생으로 들어온 16살 석민이를 보고 언젠가 헤어질 순간이 무서워 정을 주지 않으려던 15살 승관이는
해맑게 웃는 형을 봐도 눈물나고
서럽게 우는 형을 봐도 눈물나서 울면 안된다고 참아내고 
해맑게 웃는 형을 봐도 눈물나고
서럽게 우는 형을 봐도 눈물나서 울면 안된다고 참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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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두아 대박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