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차 모쏠인데 하루 아침에 시어머니가 됐어요! 애도 없는데 고부갈등부터 겪을 줄이야^_^ 글쎄 저희 며느리가 그렇게 칼퇴를 하거든요~ 뭐만 하면 시큰둥해서 눈치를 그렇게 봅니다 저희 며느리 질타와 충고를 뼈에 새기기고 노래 연습이나 좀 했으면...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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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차 모쏠인데 하루 아침에 시어머니가 됐어요! 애도 없는데 고부갈등부터 겪을 줄이야^_^ 글쎄 저희 며느리가 그렇게 칼퇴를 하거든요~ 뭐만 하면 시큰둥해서 눈치를 그렇게 봅니다 저희 며느리 질타와 충고를 뼈에 새기기고 노래 연습이나 좀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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