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비가 잘 따르기도 했는데 르시는 시크하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르시를 파양 혹은 유기한게 아닐까 싶고 새로운 고양이인 카구는 새끼 고양이라 비교적 케어가 쉬우니까 데리고 온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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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비가 잘 따르기도 했는데 르시는 시크하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르시를 파양 혹은 유기한게 아닐까 싶고 새로운 고양이인 카구는 새끼 고양이라 비교적 케어가 쉬우니까 데리고 온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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