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진짜 죽는줄 알았다 굶고 잠 못 자고ㅋㅋㅌ 이제야 배고프고 정신이 좀 돌아오는것 같다 용국아 평생까지는 안 바라고 내가 아팠던 시간만큼 너도 아프길 바라고 고양이는 제대로 못 키울거면 입양 보내고 톨르카는 너 밖에 없는 애들인데 그래도되는거니
|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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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진짜 죽는줄 알았다 굶고 잠 못 자고ㅋㅋㅌ 이제야 배고프고 정신이 좀 돌아오는것 같다 용국아 평생까지는 안 바라고 내가 아팠던 시간만큼 너도 아프길 바라고 고양이는 제대로 못 키울거면 입양 보내고 톨르카는 너 밖에 없는 애들인데 그래도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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